사설·오피니언 > 이한용의 구석기 통신

[이한용의 구석기 통신] 91억 9263만 1770번
[이한용의 구석기 통신] 91억 9263만 1770번
무인도에 표류한 사람이 등장하는 영화에서는 바위를 긁어 날짜를 표시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오늘 며칠이더라? 지금 몇 시지? 하… 2019-01-02
[이한용의 구석기 통신] 돌과 나무의 시대
[이한용의 구석기 통신] 돌과 나무의 시대
돌로 만든 도구를 사용한 구석기시대의 시작은 적어도 수백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구석기시대의 주인공은 단연 석기, 즉… 2018-11-28
[이한용의 구석기 통신] 난 오른손잡이야
[이한용의 구석기 통신] 난 오른손잡이야
가수 이적의 노래, 정확히는 그가 패닉의 멤버로 활동하던 1990년대 중반에 발표한 노래 중에 왼손잡이라는 노래가 있다. 가사를… 201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