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6000대 판매거장’ 탄생

입력 : ㅣ 수정 : 2019-04-2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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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균 현대자동차 영업이사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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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양균 현대자동차 영업이사대우

 현대자동차에서 지금까지 차량 6000대를 판매한 ‘판매거장’이 탄생했다.

 현대차는 누계 판매 6000대를 달성한 경기 평택시 안중지점 이양균 영업이사대우를 ‘6000대 판매거장’으로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1990년 입사한 이 이사는 연평균 200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유지해 입사한 지 28년 9개월 만에 누계 판매 6000대를 달성했다. ‘판매거장’은 현대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계 판매 5000대를 넘긴 우수 직원에게 부여하는 칭호다. 이 이사는 2014년 11월 5000대를 돌파해 판매거장이 된 바 있다. 이 이사는 올해 초 6000대 판매를 기록해 지난해 현대차가 ‘6000대 판매거장’ 명예 행사를 만든 이후 처음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 이사는 “한 번 인연을 맺은 고객들을 가족처럼 챙기며 지속해서 쌓아 온 신뢰 덕에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9-04-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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