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융산 김법종 원정사 열반

입력 : ㅣ 수정 : 2019-04-2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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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융산 김법종 원정사. 연합뉴스

▲ 원불교 융산 김법종 원정사.
연합뉴스

원불교 융산 김법종 원정사가 지난 22일 전북 익산 원불교 중앙총부에서 열반했다. 세수 83세, 법랍 63년.

전남 영광 태생으로 1957년 출가한 융산 원정사는 서울동부교구장과 지리산운봉훈련원장을 지냈다.

장례는 원불교 교단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원불교 중앙총부 향적당. 발인은 24일 오전 10시 30분 원불교중앙총부 반백년기념관에서 진행된다. 장지는 익산시 금마면 원불교 영모묘원. (063)850-3365.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2019-04-24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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