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대통령 지병으로 별세

방글라데시 대통령 지병으로 별세

입력 2013-03-21 00:00
수정 2013-03-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질루르 라만 방글라데시 대통령이 2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84세. AFP통신 등에 따르면 내각책임제 방글라데시의 상징적 국가원수인 라만 대통령은 국내에서 신장 및 호흡기 질환을 치료해 오다가 병세가 악화돼 지난달 싱가포르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숨졌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2013-03-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