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라
김소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소라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이부진 원피스, 명품인 줄 알았는데…가격 보고 ‘휘둥그레’

    이부진 원피스, 명품인 줄 알았는데…가격 보고 ‘휘둥그레’

    공식 석상 때마다 고급스러운 패션으로 주목받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입은 원피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고가의 해외 명품처럼 보이는 원피스가 17만원대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라는 점에서다.국내 최초 여성 장학재단인 두을장학재단은 9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 대강당에서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신규 장
  • 10개월동안 방치된 아버지 시신…‘패륜 아들’은 수당 가로챘다

    10개월동안 방치된 아버지 시신…‘패륜 아들’은 수당 가로챘다

    병으로 거동이 어려운 아버지를 방치해 숨지게 하고, 아버지의 시신을 1년 가까이 유기한 채 아버지가 받던 복지 수당을 가로챈 30대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 김기풍)는 9일 중존속유기치사와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일상생활이
  • “전장연 납치·살해”한다는 20대男, 오세훈이 선처한 상습범이었다

    “전장연 납치·살해”한다는 20대男, 오세훈이 선처한 상습범이었다

    한 20대 남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국장애인철폐연대(전장연)를 향한 테러를 예고한 글을 올렸다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이 남성은 지난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살해하겠다는 글을 올려 경찰에 붙잡혔으나 오 시장이 선처해 풀려난 전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
  • 김경, 경찰에 ‘강선우 1억원’ 혐의 인정 자술서 제출

    김경, 경찰에 ‘강선우 1억원’ 혐의 인정 자술서 제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혐의를 인정하는 자술서를 제출한 것으로 9일 전해졌다.
  • 자살한 줄 알았던 80대男의 반전…“내가 죽였다” 자백한 사람의 정체

    자살한 줄 알았던 80대男의 반전…“내가 죽였다” 자백한 사람의 정체

    한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된 변사 사건이 자살로 종결될 뻔했으나, 검찰과 경찰의 보완 수사를 통해 살인 사건으로 밝혀졌다.춘천지검 강릉지청은 A(80)씨를 살인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9일 밝혔다.A씨는 지난 2024년 5월 강원도 자신의 자택에서 남편 B(81)씨와 말다툼하다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
  • 한국인 몰려가는데…“버스 안전띠 안 매면 징역형”

    한국인 몰려가는데…“버스 안전띠 안 매면 징역형”

    한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국가 중 한 곳인 홍콩에서 버스 등 모든 대중교통 및 화물차 등 상용차에서 운전자와 탑승자들의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다. 안전띠가 고장 나거나 파손돼 착용할 수 없더라도 승객에게 일정 정도의 책임이 요구된다.9일 홍콩01 등 홍콩 언론에 따르면 홍콩특별행정구 정부는 이러한 내용의 ‘안전
  • “너 나 알아? 퍽퍽” 대표님 폭행에 주가 30% 폭락…“美 본사 손절”

    “너 나 알아? 퍽퍽” 대표님 폭행에 주가 30% 폭락…“美 본사 손절”

    유명 러닝화 브랜드 ‘호카’(HOKA)의 국내 총판 회사 대표가 하청업체 관계자들을 폭행한 혐의로 피소당한 뒤 대표직을 사임한 가운데, 총판 회사의 주가가 8일 하한가를 기록했다.8일 코스닥 시장에서 호카의 국내 총판 회사인 조이웍스앤코는 이날 오전 10시 전 거래일 대비 30% 폭락한 1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 김태훈 합수단장 “지위고하 막론 실체 규명”…‘정교유착’ 수사 본격화

    김태훈 합수단장 “지위고하 막론 실체 규명”…‘정교유착’ 수사 본격화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김태훈 검경 합동수사본부장(사법연수원 30기)은 8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좌고우면함 없이 오직 증거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 본부장은 이날 오전 8시 48분쯤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첫 출근해 “본부
  • “아파트 관리실 직원들에게 호텔 식사 대접…” 故 안성기 생전 미담에 ‘뭉클’

    “아파트 관리실 직원들에게 호텔 식사 대접…” 故 안성기 생전 미담에 ‘뭉클’

    지난 5일 향년 74세로 별세한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가 생전 거주하던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을 극진히 챙겼다는 미담이 전해져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 안성기 배우님 인품’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네티즌 A씨는 “한남더힐에 거주할 당시, 1년에 한 번씩
  • “5만원 쿠폰 그냥 준다”더니 ‘대박’ 터졌다…“쿠팡, 봤지?”

    “5만원 쿠폰 그냥 준다”더니 ‘대박’ 터졌다…“쿠팡, 봤지?”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쿠팡을 겨냥한 듯한 쿠폰 마케팅을 펼친 뒤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1일 5만원 상당의 ‘새해맞이 쿠폰’을 지급한 뒤 지난 5일까지 온라인 스토어에서 뷰티 카테고리 거래액이 1년 전 대비 두 배 늘었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바디케어는 거래액이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