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동 경전철 공사현장서 가스누출…교통통제

수유동 경전철 공사현장서 가스누출…교통통제

입력 2012-02-21 00:00
수정 2012-02-21 11:5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1일 오전 10시8분께 서울 강북구 수유동 화계사입구 사거리 근처의 경전철 공사현장에서 천공기가 가스배관을 뚫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누출된 가스를 처리하는 작업 등으로 수유1동 파출소 앞에서 화계사 입구 사거리 사이의 양방향 도로가 40여분간 전면 통제돼 이 구간 일대 교통이 정체를 빚었다.

소방관계자는 “도시가스 관계자가 현장에 나와 배관의 양쪽 밸브를 잠그고 배관에 남아있는 잔여가스를 공기 중에 날려버리는 작업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