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피하는 즐거운 방법

더위를 피하는 즐거운 방법

입력 2012-06-28 00:00
수정 2012-06-2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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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1도를 기록한 27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발을 물속에 담그고 있다. 무더위는 30일 주말 서울을 비롯,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서 잠시 물러가겠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1도를 기록한 27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발을 물속에 담그고 있다. 무더위는 30일 주말 서울을 비롯,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서 잠시 물러가겠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1도를 기록한 27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발을 물속에 담그고 있다. 무더위는 30일 주말 서울을 비롯,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서 잠시 물러가겠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06-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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