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 어린이에 아침밥을”

“결식 어린이에 아침밥을”

입력 2012-08-10 00:00
수정 2012-08-10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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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희망아침 프로젝트’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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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희망아침 프로젝트’ 협약식에서 조민선(왼쪽부터) 중앙가정위탁센터 소장,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최불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 소진세 코리아세븐 사장, 박상호 바우처서비스 대표가 기념 촬영을 했다. 세븐일레븐 제공
9일 ‘희망아침 프로젝트’ 협약식에서 조민선(왼쪽부터) 중앙가정위탁센터 소장,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최불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 소진세 코리아세븐 사장, 박상호 바우처서비스 대표가 기념 촬영을 했다.
세븐일레븐 제공
방학 기간에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을 위해 편의점이 식사를 제공한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9일 중앙가정위탁센터 등 3개 단체와 ‘어린이 희망아침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하고 결식 초등학생 711명에게 아침 식사 구입 전용 카드를 제공한다. 해당 어린이는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중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 전 점에서 도시락, 김밥, 샌드위치, 음료 등을 하루 최대 3500원어치 구입할 수 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2-08-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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