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급류에 실종 20대男 숨진 채 발견

대전서 급류에 실종 20대男 숨진 채 발견

입력 2012-08-15 00:00
수정 2012-08-15 13:2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전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20대 남성이 이틀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대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0분께 유성구 원촌동 원촌교 아래 갑천에서 A(21)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을 수색중이던 119 구조대가 발견, 시신을 인양했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10시께 대전 중구 태평동 유등천에서 폭우로 갑자기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됐다.

시신이 인양된 곳은 실종 장소로부터 7㎞ 정도 떨어져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