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훈련 독도서 울릉도로 변경

해경 훈련 독도서 울릉도로 변경

입력 2012-08-23 00:00
수정 2012-08-23 00: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해경이 독도 인근 해역에서 해양재난 대응 훈련을 계획했다가 장소를 갑자기 울릉도 해역으로 바꿔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양경찰청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릉도 남동방 5마일 해상에서 해양재난 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당초 이번 훈련은 독도 서방 17마일 해상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해경은 회의를 거쳐 훈련 장소를 변경했다. 한반도 본토 쪽으로 50㎞가량 옮겨진 것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2-08-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