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는 즐거워’

‘봉사는 즐거워’

입력 2012-11-01 00:00
수정 2012-11-01 11: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은1동에서 적십자 봉사원과 매일유업 임직원들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측은 연탄 난방을 하는 85가구에 총 2만 5천 장의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진암사회복지재단, 매일유업이 후원했다.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