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솔 “붙자! 배은망덕 최홍만…순시리하고 깜빵으로 도망가든가!”

권아솔 “붙자! 배은망덕 최홍만…순시리하고 깜빵으로 도망가든가!”

장은석 기자
입력 2016-11-07 18:12
수정 2016-11-07 18: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권아솔, 또 최홍만 도발…”순시리하고 깜빵으로 도망가든가!”
권아솔, 또 최홍만 도발…”순시리하고 깜빵으로 도망가든가!” 출처=권아솔 페이스북 캡처
이종격투기 선수 권아솔이 7일 잇따라 최홍만을 도발하고 있다.

권아솔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또 최홍만을 도발하는 글을 올렸다.

권아솔은 페이스북을 통해 “말하고싶지도 않다....붙자!! 배은망덕 최홍만..”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더이상 도망갈 데도 없잖아??”라면서 “도망갈라면 순시리하고 깜빵으로 도망가든가!!”라고 도발했다.

이날 권아솔은 오전부터 최홍만에 대한 도발을 계속했다.

권아솔은 지난 6일 최홍만이 중국 후난성 화이화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입식타격대회인 시루잉슝 PFC에서 상대 저우진펑(32)에게 만장일치로 판정패를 당한 사실을 거론했다.

최홍만을 이긴 저우진펑은 키 177cm, 몸무게 72kg에 불과했다.

이에 권아솔은 이날 페이스북에 “휴...진짜 짜증나서 잠한숨도 못잤네.. 최홍만 중국에서 들어오지마라! 공항 쫓아가서 때릴 거 같으니까... 나라망신, 로드망신, 개망신...”이라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