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개헌특위 ‘손에 손 잡고’

[서울포토] 개헌특위 ‘손에 손 잡고’

김태이 기자
입력 2017-01-05 14:28
수정 2017-01-0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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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국회개헌특위위원장과 여.야 간사들이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 차원에서 가동되는 개헌특위는 1987년 이후 30년 만에 처음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주영 국회개헌특위위원장과 여.야 간사들이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 차원에서 가동되는 개헌특위는 1987년 이후 30년 만에 처음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주영 국회개헌특위위원장과 여.야 간사들이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 차원에서 가동되는 개헌특위는 1987년 이후 30년 만에 처음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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